외국인 가출여성 유흥주점 3곳 적발(화면:출입국관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부산출입국관리소 울산출장소는 지난 16일
경찰과 남구청 합동으로 남구 일대 유흥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한 유흥주점 3곳을 적발했습니다.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에서 적발된 이들 업소는
국제결혼으로 입국한뒤 가출한 중국인 A씨 등 불법체류 여성 9명을 유흥주점 도우미로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입국 관리소는 이들 여성들을 강제 출국
조치하는 한편 울산지역 외국인 여성 고용
유흥주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부산출입국관리소
ulsannews 멜 동영상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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