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0)밤 9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논두렁에서 불이나 잡풀 1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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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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