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에 방치돼 있는
모래톱을 갈대와 물억새 군락지로 조성해
철새 등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말까지 현장조사와
사전환경성 검토서를 작성해
낙동강환경관리청과 협의한 뒤
오는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수변지역과 모래톱 상부에
갈대와 물억새를 심을 계획입니다.
야생동물 서식공간이 확보되면
태화강 하류를 찾는 철새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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