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승용차 요일제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전자태그 부착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0억원을 들여 전자태그 부착 차량을
확인하고 단속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공사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말까지 요일제에
참여할 차량을 신청받아
내년에 우선 만 8천대에 대해
전자태그를 부착해 운행하도록 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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