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앞둔 울산박물관 유물기증 이어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오는 6월 울산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유물 기증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물관측에 따르면 동부도서관이 민속품
31점을 기증했으며 남구 달동 김태연씨도
60년대 토지보상 공문서 1점을 기증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97명이 천600여점의 개인 소장 유물을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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