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어린이집 털어온 20대 입건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2\/21) 빈 어린이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2월 남구 무거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35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3회에 걸쳐 13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주변
어린이집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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