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옛 도심 되살리기 토론회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 옛 도심인 중구 중앙동 옛길을 문화와
관광의 거리로 되살리기 위한 지역 상인들과
문화단체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중앙길 상가 상인회와 문화도시 울산포럼은
오늘(2\/21) 토론회를 열고 중앙길을 차 없는
문화.관광거리로 지정해 울산을 대표하는
예술.쇼핑 지구로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앙길은 과거 울산의 중심 상권이었지만
현재는 대부분 상가가 삼산동 등 신도심으로
옮겨가 크게 쇠락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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