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송병길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폭설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설대책 매뉴얼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의원은 강설량에 따라 인력 동원령을
세분화해 공무원은 물론 자생단체와 시민단체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따른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싼 염화칼슘을 대신해 바닷물을 도입하는
방안과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용액으로 만들어 뿌리는 습염식 제설방식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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