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사태..울산은 큰 영향 없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21 00:00:00 조회수 0

부산과 대전 등 저축은행들의 영업정지로
대규모 인출사태가 빚어지고 있지만 울산지역 저축은행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지역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 영업정지
사태이후 울산권에 미치는 파장을 우려하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울산에는 해당 저축
은행 영업점이 없는데다 저축은행권의 시장
점유율이 낮아 현재까지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따라 예가람과 미래,경은,부산 솔로몬 등 울산에서 영업중인 5곳의 저축은행들은 인출
사태 없이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울산에는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나머지 제 2금융권이 활성화 된 반면 저축은행은 시장 자체가 미미한데다
점유율도 낮아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후 2시 경은..2시반 한국은행 인터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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