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고물상 창고에서 쓰던 수중펌프
콘덴서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소방본부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