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2\/21) 현대자동차 서울
양재동 본사 광고탑에서 농성을 벌인 비정규직
조합원 37살 노모씨 등 2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 등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12일
새벽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인근 광고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다 지난 18일 경찰특공대에
의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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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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