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1)밤 10시 10분쯤 북구 상안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46살 박모씨의 쏘렌토 승용차에서 불이나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41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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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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