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2)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마사지 업소 주인
60살 안모씨와 성매매여성 등 9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안씨는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난달 10일부터 지금까지 3천6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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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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