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KTX 개통 100일 기념 시민 대토론회에서
산악관광 활성화와 산업관광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관광협회 박형근 회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KTX 울산역과 영남알프스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이 관광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울산시의사회 최덕종 회장은 환자의 역외
유출이 갈수록 심화될 것이라며
지역 암센터 유치를 비롯해 지역 의료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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