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를 잇는
바닷길이 최근 다시 열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까지 길이 약 3백미터 폭 5미터 가량의 바닷길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쯤까지 바닷물이 빠져 사람들이 걸어서 섬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울주군 명선도 바닷길은 지난 2천5년부터
정월대보름인 2월 중순부터 3월 초순쯤까지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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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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