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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지역의 한 대학원생이 이런 스마트폰으로
창업에 성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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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대학원에서
창업학 석사 학위를 받은 김성동 씨가 개발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차량 사고 현장을 스파트폰으로
촬영해 전송하면 자동으로 보험사에 사고접수가 되고 대처요령 등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위치와 사업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미국의 샌안토니오시에 납품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창업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면서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발견한 김 씨는
끈기와 집념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매달려
지금은 매출 2억 원의 기업가로 성공했습니다.
◀ I N T ▶김성동 \/ 가온길 대표
스마트폰이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관련 산업도 급속히 팽창하고 있습니다.
큰 자본이 필요 없고 1인 창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젊은이들이
도전해볼 만한 분야라고 김씨는 말합니다.
◀ I N T ▶김성동 \/ 가온길 대표
중소기업청은 스마트폰 창업을 돕기 위해
무료 앱 창작터를 전국에서 운영하고 있고
통신회사들도 1인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u)스마트폰 기술이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문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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