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2명 구속

조창래 기자 입력 2011-02-23 00:00:00 조회수 0

울산 동부경찰서는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인 혐의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35살 김모씨와 36살 노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현대차 사옥
인근의 높이 27m짜리 광고탑 위에 올라가
현수막을 내걸고 일주일째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현대차 업무방해 주동자 18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금까지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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