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3만 보훈가족의 숙원사업이었던
울산보훈회관이 오늘(2\/23) 중구 남외동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개관했습니다.
6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울산보훈회관은
상이군경회와 6.25 참전유공자회, 고엽제
전우회,특수임무수행자회, 전몰 군경유족회 등
10개 단체가 입주했습니다.
울산 보훈회관이 개관함에 따라 기존의
중구 성안동의 보훈회관은 보훈가족을 위한
스포츠센터 등 복지시설로 개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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