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2\/23)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11년 정기대의원 대회를 열고
올해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올 상반기에는 최저 임금 투쟁을,
올 하반기에는 노동법 재개정 투쟁을
전개하면서 조직을 정비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오후 2시, 근로자복지회관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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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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