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3천255명 가운데
울산 출신은 5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현대청운고 졸업자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과학고 9명, 우신고 4명,
성신고와 중앙고가 각각 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삼산고와 학성고가 각각 2명으로 나타났고
1명 이상 합격자를 배출한 고등학교는 15곳,
합격자가 1명도 없는 고등학교도 15곳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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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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