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3) 여성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개월전 출소한 김군은
술값 마련을 위해, 지난 18일 저녁 남구
삼산동에서 31살 민모씨를 폭행해 핸드백을
빼앗는 등 여성 3명으로부터 19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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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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