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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말 울산혁신도시 완공을 앞두고
공공기관 이전이 가져올 변화와 어떻게 지역
발전과 연계시킬 것인지를 고민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현재 혁신도시 건설과
입주 대상 기관의 이전 준비 상황을
알아봤습니다.
옥민석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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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본 울산혁신도시 건설
부지입니다.
전체 부지 조성 공정률이 50%를 넘어서면서
바둑판처럼 조금씩 형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곳 혁신도시에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한
10개 공공기관이 둥지를 틀 예정입니다.
내년 부지 조성공사 완료를 앞두고 이들
공공기관들도 이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 매입을 끝낸 한국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8개 공공기관은
올 하반기 신청사 착공을 앞두고 현재 설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 윤진용 팀장\/\/ 한국석유공사
(신사옥 설계 중, 올해 착공 이전 차질 없어)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와
에너지 경제연구원도 조만간 부지매입을 마칠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공공기관 이전에 불편이 없도록 학교신설과 도로건설 등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혁신도시는 울산의 잠재력 키워주고,,,)
공공기관 뿐 아니라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을
위한 공동주택도 부지를 매입해 놓고 있는
민간 건설업체들이 조만간 분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u)좋은 기업이 들어서고, 우수한 인재가
자라서, 그들이 함께 어우러져 창조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곳. 이곳이 바로 미래를 꿈꾸는
울산 혁신도시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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