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새벽 2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세탁기 등을 태워
1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세탁기 전선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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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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