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지도부가
어제(2\/23)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총사퇴를
선언해 앞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정규직화 투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도부 사퇴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노조는 내일(2\/25)부터 3월 1일까지 예정대로
상경 투쟁을 실시하기로 해 사실상 전면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도부 총사퇴의 빌미가 된 전 노조간부
조합비 횡령 사건에 대해서는 상급단체인
금속노조에 감사를 의뢰해 철저하게 진상을
밝힐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