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울산지역에서도
고로쇠 채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상북면 가지산 일대 해발 5백미터를 중심으로 고로쇠 나무 수액 채취에 나서 하루 평균
5천 리터 가량을 뽑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로쇠 물은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풍부해 몸속 노폐물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울산지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홍보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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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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