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한파와 폭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해당 지역
농산물 구매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경북 안동시와 경남
거창군 등으로부터 4천200만원 상당의 쌀과
사과, 딸기 등을 구매해 울산지역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와 수산물 가격 폭락 등으로 농ㆍ어민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해당 지역의 각종 농수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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