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증차 촉구

입력 2011-02-24 00:00:00 조회수 0

중증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장애인 콜택시 부르미가 차량부족으로
수요를 충당할 수 없어 확대운영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울산시에 보낸
서면 질의를 통해 현재 장애인 콜택시 20대가
운행되고 있으나 장애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장애인 콜택시 보급률이 기준
댓수인 53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 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라고 지적하고 증차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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