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24)
원룸에 침입해 주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대학생 22살 임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어제(2\/23) 새벽
남구 삼산동 22살 이모씨의 원룸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성폭행 하려다 실패하자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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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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