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진항 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이
민관협의체 구성 등으로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울산항만청은 방어진항 오염퇴적물 정화복원
사업 실시설계비 7억원을 대행 사업자인 해양
환경관리공단에 지급할 계획이며, 이후 실시
설계가 이뤄지면 내년부터 복원사업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2\/24) 오후 울산항만청과 울산
해경,울산수협,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어진항 복원사업 민간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오후 2시 방어진 수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