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역과 북구 염포동,양정동 일원의
하수를 처리하는 방어진 하수처리장
하수관거 민자사업이 오늘(2\/24) 준공됐습니다.
이 사업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민간투자방식으로 989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것으로 20년간 관리권을 갖고 운영합니다.
방어진 하수관거 건설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울산앞바다의 수질 개선과 함께 엎으로
신축건물은 별도로 정화조를 설치할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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