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지부 등
5개 기업지부를 오는 2013년 9월까지
2년 더 존속시키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3사 노조가
지역지부 전환에 대해 반발하자 오는 28일
임시 대의원 대회에 기업지부를 한시적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2006년 산별노조로
전환하면서 2009년 10월까지 한시적으로
기업지부를 유지하기로 했으나 기업지부의
반발로 2011년 9월까지 조직 개편을
유예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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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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