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비 유용 등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예정대로
내일(2\/25)부터 4박5일동안 서울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노숙 투쟁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해고자 50여명과 정직자
150여명 등 200여명이 상경 투쟁에 참여해
정규직화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2\/24) 임시대의원
대회를 갖고 총사퇴한 집행부를 대신해
공장별 2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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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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