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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원전과 IT융합
작업이 울산에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원전과 IT융복합 기술 모델을 개발해 원전
기자재 업체에 보급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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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이 지구 온난화를 막아줄 차세대 녹색 에너지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이 개발경쟁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700조원이 넘을 전망입니다>
인근 고리와 월성,울진 등에 원전이 가동중인
울산은 지리적 장점을 활용한 원전기자재
산업에 IT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지난해 10월 원전과 IT융합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울산 테크노파크는 원전.IT융합 포럼을 창설해 벌써 40여 회사와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INT▶정혜영 박사
원전.IT융합 책임연구원
원전 설비와 발전보조 기기, 원전 시설의
유지.보수.진단 설비 등에 IT를 접목하는 혁신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U)정부 차원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원전과 IT융합이 진전되면 현재 30%에 불과한
원전설비의 IT비중이 최고 8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NT▶김시환 UNIST 교수
절감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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