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4) 저녁 7시쯤
남구 성암동 한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에서
전기스파크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페인트 작업중이던 53살 최모씨가 중화상을
입고 소방서추산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늘(2\/25) 새벽 1시 30분쯤에는 중구
반구동의 한 빌라 1층에서 쓰레기함에 불이 나
소방서추산 35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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