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4) 저녁 7시 30분쯤
남구 달동주공사거리에서 야음동 방향으로
향하던 승용차 두 대와 택시가 잇따라
추돌해, 아토즈 승용차가 전복돼고
운전자 32살 박모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신호대기중이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