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사회복지기금 2억 6천여만원을
저소득층 빈곤탈출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고
우선 전세 점포 임대 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조건은 고정금리 2%에 최장 6년까지
융자가 이뤄지고 동구와 북구,울주군의
자활센터를 통해 이뤄집니다.
울산시 사회복지기금은 현재 7억원이 조성돼
있으며 저소득층 자립 기반 조성사업에
쓰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