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에서 "나 조폭이야" 폭력 휘둘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2-25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다며 다른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울산지역 모 조직폭력 행동대장 36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 4일 밤 남구 삼산동에서
39살 이모씨가 술에 취해 종업원과 다투자
이씨에게 다가가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해
겁을 준 뒤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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