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에 있는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이 오늘(2\/25) 개관 8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지역 시각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각계 인사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개관 기념식에서는 표창장 수여와
자녀 장학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돼
시각 장애인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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