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을 위한 반구대 암각화 살리기
대학생 운동본부가 오늘(2\/25) 민주노동당과
관계자들과 함께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본 뒤
남구 삼산동 일대에서 암각화의 훼손상태를
알리고 울산시에 보존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울산시가 사연댐 수위를 52미터로
낮출 경우 부족해진다고 주장하고 있는 용수
12만톤은 오는 2025년을 고려한 막연한
수치이며, 대체 수원도 대구.경북에서 반대하는 운문댐에 의존하지 말고 다른 곳에서
확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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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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