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25)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서울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상경 노숙투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 상경한 조합원 80여명을
비롯해 150여명이 집회를 벌이고 있으며
이번 투쟁은 다음달 1일까지 닷새동안 계속될
예정입니다.
아직 노사간 큰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지만
현대자동차 측은 본사 앞에서 집회가 이뤄지는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근무에
들어가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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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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