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의 한 돼지사육농가에서
오늘(2\/25) 오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농가에서 키우던 돼지는
모두 180마리로, 이 가운데 5마리가 콧등과
유두에 수포 증세가 나타나 신고됐습니다.
울산시는 돼지들이 구제역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주변지역 차단에 나섰으며,
정확한 결과는 내일 오후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삼남면 상천리 462-69번지, 농장주 백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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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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