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축구단이 오늘(2\/25) 저녁
동구 현대호텔에서 2011년 우승을 위한
출정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출정식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등이 참석해
김호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탭과
선수단을 격려했습니다.
다음달 6일 대전과의 홈 경기로 시즌을
시작하는 울산현대는 설기현과 송종국 등
대형 스타들을 대거 영입해 올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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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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