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경 울산시교육의원 작고

입력 2011-02-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박홍경 교육의원이 오늘(2\/25)
오후 치료중이던 서울 모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올해 66살인 박홍경 의원은 최근 혈액암
진단을 받은 뒤 병원에서 수술과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한편 오는 2천 14년까지 일몰제 적용을 받는
교육의원은 궐위시에 재보궐선거를 치르지
않고 공석으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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