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화재 잇따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2-26 00:00:00 조회수 0

오늘(2\/26)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하리의 배 과수원에서 불이 나
과수원과 근처 야산 일부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과수원의 시설 철거 작업에 쓰던
가스 토치에서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새벽 4시쯤에는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천3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

(온양 산불-소방본부 웹하드)
(주택-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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