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7) 낮 1시 5분쯤 울주군 웅촌명 대복리
7번 국도에서 68살 서모씨가 몰던 마을버스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서씨와 승객 55살 정모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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