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행사 다채롭게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2-27 00:00:00 조회수 0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 9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울산에서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3월1일 오전 10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독립 유공자 유족 등 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8시에는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시민 등 3000여명이
참가하는 3·1절 기념 제12회 울산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이와함께 언양 작천정에서도 3·1절 기념식이 열리며 4월 2일에는 언양장터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4월 6일은 병영 3,1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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