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남항부두 6개 선석 연내준공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신항만 남항부두 9개 선석가운데
6개 선석이 연말까지 준공될 예정이어서
온산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남항부두 6번
선석 하부공사가 지난해 연말 준공 된데 이어 상부공사도 마무리 작업 단계로 다음달
시험운행에 들어갑니다.

정일 스톨트헤븐에서 건설중인 4, 5번
선석도 조만간 선박 접안이 가능한 상태까지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중 부두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해양 항만청은 9개 선석이 모두 가동에 들어갈 경우 연간 800만t의 화물 처리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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