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새벽 0시 50분쯤 번영교 위에서
29살 김모씨가 몰던 스펙트라 승용차가
교통섬에 있던 연석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백 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정지에 해당할 정도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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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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