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수산자원사업단 출범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2-28 00:00:00 조회수 0

◀ANC▶
부산에 본사를 둔 준정부기관이죠.

수산자원 사업단이 출범했습니다.

바다목장 같은 수산자원 조성과
연안 생태계 관리가 주된 임무입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70년대 초, 콘트리트형 인공어초를
바다에 투하하는 데서 시작된
수산자원확보 사업은

90년대 이후 친환경 바다목장과 숲을 조성하고 종묘를 방류하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남획과
양식장 등으로 인한 해양환경 악화를 막으면서
어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섭니다.

정부는 올 한해에만
인공어초 5,000ha, 바다숲 651ha
연안바다목장 17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수산자원사업단의 가장 큰 역할은
이처럼 수산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INT▶
"성의껏..."

총허용어획량을 조사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연안생태계 관리업무도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넘겨 받아
수행하게 됩니다.

◀INT▶

사업단은 부산을 본사로
동.서.남해에 지사를 둔
전국조직으로 출범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수산과학원등
연구기관에서 나눠 진행해왔던
수산자원조성사업이 통합적으로 추진되면서
사업 효율성이 높아지고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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