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예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이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막 65일째를 맞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에는 평일 2-3백명,
주말 7-8백명이 찾고 있습니다.
예술관 관계자는 환경 파괴로 멸종되어 가는 동·식물의 모습과 역동적인 자연의 이미지를 담은 사진들이 학생과 가족단위 방문객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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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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